울진군이 제7회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소비자 조사에서 생태관광도시 분야 대상을 받았다. 이번 대상 선정은 소비자들이 직접 고르는 형태로 이뤄졌다. 울진군은 금강소나무, 동해절경 등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생태관광을 강조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생태관광도시 울진을 전국에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울진군이 보유한 청정한 자연자원을 보전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