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바나툴 주립오케스트라 초청 '디너 콘서트'가 21일 오후 7시 30분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예원오페라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라두포바가 지휘하는 루마니아 바나툴 주립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요한 슈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 오페라 '라 발리' 중 '그렇다면 멀리 떠나리' 등을 들려준다. 루마니아 바나툴 주립 오케스트라는 고전으로부터 오라토리오, 현대음악에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레퍼토리를 가지고 전 세계 무대에서 한해 평균 150회 이상의 연주회를 갖는다. 5만~15만원. 010-3944-3774.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