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바나툴 주립오케스트라 초청 '디너 콘서트'가 21일 오후 7시 30분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예원오페라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라두포바가 지휘하는 루마니아 바나툴 주립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요한 슈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 오페라 '라 발리' 중 '그렇다면 멀리 떠나리' 등을 들려준다. 루마니아 바나툴 주립 오케스트라는 고전으로부터 오라토리오, 현대음악에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레퍼토리를 가지고 전 세계 무대에서 한해 평균 150회 이상의 연주회를 갖는다. 5만~15만원. 010-3944-3774.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