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공항패션 포착, 숨겨뒀던 늘씬한 각선미 '깜짝'
박하선의 숨겨뒀던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쌤에게 이런 다리가... 실제로 본 박하선 각선미'라며 박하선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 절차를 기다리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됐다.
이어 게시자는 "20일 인천 공항에서 박하선을 봤다. 영국에 다녀온 것 같았다"며 "생각보다 엄청 말라서 놀랐다. 이래서 연예인이라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게시자는 "다른 사람은 사인도 받았지만 난 사진만 찍었다. 손도 흔들어주고 착해보였다. 박선생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뭔가 다른 연예인보다 접근하기가 쉬워보였음"이라고 말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큰 선글라스에 꽃무늬 스커트와 카디건을 매치해 특유의 청순함을 과시했다.
특히 박하선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는 그동안 청순미 넘치는 매력과 다르게 은근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마치고 차기작 영화 '음치클리닉' 촬영 중비에 한창이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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