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3호 임수향 도플갱어? "긴 생머리에 늘씬한 몸매 연예인급 미모"
SBS '짝'에서는 '여신 강림'으로 화제를 모았던 여자 3호가 배우 임수향을 닮아 화제에 올랐다.
SBS '짝'에서는 지난 25일 대기업 사원부터 강력계 형사·발레리노·소방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애정촌으로 모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수향을 닮은 여자 3호는 긴 생머리에 늘씬한 몸매 또렷한 이목구비로 그녀의 매력에 빠진 남자출연자들의 가슴을 흔들어 놨다.
배우 임수향을 쏙 빼닮은 여자 3호의 미모에 남자들은 "그렇게 예쁜 사람 처음 봤다" "정말 깜짝 깜짝 놀라고 있다" "땅에 내려온 천사"라고 좋아했다.
또한 여자 3호의 미모에대해 다른 여자 출연자들은 "아! 집에 가야겠다" "여자들이 이번 기수는 다 출중하네"라고 투정을 부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을 닮은 여자 3호는 도시락 먹는 시간에 남자 세 명에게 선택을 받았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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