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S택시·상신브레이크…대구시 노사화합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제23회 노사화합상 수상 업체로 K.S 택시와 상신브레이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K.S택시는 노사한마음 열린 경영, 작업환경 개선, 신바람 나는 근무환경 조성, 성과 보상 등을 인정받았다.

상신브레이크는 노사협력 선언, 노사화합 프로그램 등을 통해 노사갈등을 극복한 사례로 꼽혔다.

대구시는 노사화합상 수상 업체에 대해 대구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 지원, 해외 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전시'박람회 우선 참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990년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노사화합상을 제정, 우수 사업장과 유공자를 발굴해 왔다. 지금까지 총 60개 우수 사업장과 근로자 120명, 유공자 27명 등 총 147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