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이비덴 그라파이트 포항공장 첫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세라믹 제품 전문기업인 이비덴 그라파이트 생산공장 기공식이 2일 포항 외국인부품소재전용단지에서 열렸습니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8개월간의 노력끝에 유치한 이비덴이 2일 포항 외국인부품소재전용단지에 그라파이트 생산공장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비덴은 이번에 150억엔을 투자해 포항 외국인부품소재전용공단 10만㎡ 부지에 IGK라는 법인과 생산공장을 건립해 비금속 광물 제품인 그라파이트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내년 말쯤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면 연간 800억원의 매출과 1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국내에서는 최초로 등방성 그라파이트를 생산함으로써 연간 800억원 규모의 인조흑연 수입대체 효과와 태양전지 및 반도체 등 관련 부품의 핵심기술 이전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