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김지수 "자매지간? 아니고 모녀지간이다?"
배우 김소현 김지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아역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지수 언니와 소현이는 자매지간? 아니에요. 저희 모녀지간이니다. 전 게다가 극중 16살이고요. 김지수 언니 옆에 있으면 나는 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 김지수 사진에 김지수는 앞치마를 두른 채 김소현의 어깨에 손을 올려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김소현 김지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다정해 보인다", "김소현 노안이라니요~", "김지수 방부제 얼굴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