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일 첼리스트 김규식 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첼리스트 김규식의 연주가 11일 오후 8시 공간울림 연주홀에서 열린다.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하는 미혼모 자립 후원을 위한 이번 연주회는 무누스 앙상블의 리더이자 사단법인 사회문화나눔협회 자문위원 첼리스트 김규식이 독일 클래식 전통 음악의 진수, 브람스를 들려준다.

이번 공연에서 정통 클래식인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제1번(마단조)과 제2번(바장조)을 연주해 독일 전통 낭만주의 음악의 진수를 들려준다. 이번 공연 수익금 일부는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기부하며 미혼모 돕기에 사용된다.

일반 2만5천원. 053)765-563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