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글의 법칙2 돌발 사태 "제작진 바다에 휩쓸려... 촬영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글의 법칙2 돌발 사태
정글의 법칙2 돌발 사태 "제작진 바다에 휩쓸려... 촬영 중단"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정글의 법칙2 돌발 사태 "제작진 바다에 휩쓸려... 촬영 중단"

'정글의 법칙2' 제작진이 바다에 휩쓸리는 돌발 사태로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바누아투'에서는 '정글2' 멤버들과 제작진이 두 배로 이동하다 배가 좌초되는 모습이 방영됐다.

갑자기 날씨가 급변해 집채만 한 파도가 이들을 덮쳤다.

급기야 제작진이 탄 보트는 뒤집어져 위험지역 쪽으로 흘러갔으며 긴박한 상황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를 확인한 김병만과 리키김, 추성훈은 주저 없이 바다로 뛰어들어 좌초된 배를 구하러 나섰다.

다행이도 심각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담당 연출을 맡은 이지원 PD는 팔에 상처를 입었지만 끝까지 스태프와 연기자들을 챙겼다.

결국 이지원 PD는 "다친 게 중요하지 않아. 촬영 접어"라며 다급하게 촬영을 중단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