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리쌍 홍보 "인맥 릴레이쇼 마지막 장식"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리쌍의 새 앨범 홍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리쌍의 멤버 길은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쌍 8집 선공개곡 제목 알아 맞추기' 초성 게임으로 인맥 릴레이쇼의 마지막을 아이유가 장식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고양이 귀모양의 리본을 머리에 하고 앙증맞은 표정으로 자음 'ㅁ'이 써진 칠판을 들고 있다.
특히 이번 릴레이쇼에는 조인성, 황정민, 카라, MBC '무한도전' 팀, 고현정 등 아이돌에서부터 배우까지 각 분야별 최고의 스타들이 힌트 도우미로 참여하는 등 리쌍의 우월한 인맥라인을 선보였다.
힌트로 공개된 17개의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이번 리쌍 8집의 선공개곡 제목을 알아맞추는 이 초성 게임은 17일 낮 12시 정답 공개와 동시에 같은 날 자정 선공개곡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표된다.
아이유 리쌍 홍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여운 아이유, 칠판 들고 서 있는 모습도 귀엽네", "리쌍 인맥 진짜 화려하다", "조인성, 고현정에 이어 아이유까지", "도대체 제목이 뭐지?", "아이유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쌍은 이날 자정 8집 첫 번째 선 공개 곡으로 가요계에 컴백해 7월 14일 부터 15일 까지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리쌍극장 시즌2'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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