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오공과대 외국인 학생들 '글로벌 푸드 페스티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오공과대(총장 우형식)는 이달 16일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푸드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10여 개국의 유학생들과 교류 도우미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학생과 내국인 재학생 간의 교류 및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날 유학생들은 자국의 요리를 만들어 소개하며 향수를 달래기도 했다. 리투아니아 유학생 이에바(경영학과) 씨는 "집에 있을 때 자주 만들어 먹던 리투아니아 전통과자인 '튕기니'를 만들어 한국의 친구들과 즐겁게 나눠 먹었다"며 "모국의 음식을 소개할 수 있어 가슴 뿌듯했고, 한국의 친구들도 리투아니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우형식 총장은 "내'외국인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행사를 자주 만들어 유학생들의 대학생활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 주고 싶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