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성형고통 "남성지 화보는 행운이다"
개그우먼 강유미가 양악수술을 하게된 배경과 고통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강유미는 지난 23일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성형수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미녀 개그우먼이 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며 "성형수술을 다시 할 생각이 없다. 이미 너무 힘들었다"고 솔직한 고백을 털어놨다.
이어 강유미는 "요즘 여자로서 행복하다. 웨딩 화보에 남성지 화보까지 찍을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다"며 성형수술 후 활동에 대해 밝혔다.
강유미 성형고통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양악수술이 정말 힘들다는 말이 맞나보다.", "지금도 예쁘니 이제 더 이상 성형하지 말아요.", "여자로서 행복하면 좋은거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강유미와 안영미는 두 사람의 이름을 딴 '미미밴드'를 결성해 이미 음반 녹음까지 마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