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유미 성형고통 "남성지 화보는 행운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유미 성형고통 (사진 출처 : YTN  방송화면 캡처)
강유미 성형고통 (사진 출처 : YTN 방송화면 캡처)

강유미 성형고통 "남성지 화보는 행운이다"

개그우먼 강유미가 양악수술을 하게된 배경과 고통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강유미는 지난 23일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성형수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미녀 개그우먼이 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며 "성형수술을 다시 할 생각이 없다. 이미 너무 힘들었다"고 솔직한 고백을 털어놨다.

이어 강유미는 "요즘 여자로서 행복하다. 웨딩 화보에 남성지 화보까지 찍을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다"며 성형수술 후 활동에 대해 밝혔다.

강유미 성형고통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양악수술이 정말 힘들다는 말이 맞나보다.", "지금도 예쁘니 이제 더 이상 성형하지 말아요.", "여자로서 행복하면 좋은거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강유미와 안영미는 두 사람의 이름을 딴 '미미밴드'를 결성해 이미 음반 녹음까지 마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