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의성지역협의회는 5월 한 달 동안 의성'군위'청송지역 초'중학교에서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 활동을 펼쳤다.〈사진〉
의성지역협의회는 최근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법무부로부터 법교육 강사요원 교육을 이수한 범죄예방위원 8명을 학교 현장에 특별강사로 투입했다. 아울러 학교 폭력과 관련된 책자와 150만원 상당의 학용품과 호신용 호루라기를 학교 측에 전달했다. 김원한(의성) 위원은 24일과 25일 의성초교와 의성중학교에서 각각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특별강사로 나서 학교폭력의 폐해와 그 심각성에 대해 학생들에게 일깨워줬다.
앞서 김성일(청송) 위원은 22일과 23일 청송초교와 청송중학교에서, 김행순(군위) 위원은 9일과 10일 군위초교와 군위중학교에서 각각 특별강사로 나서 법 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 간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시켰다.
박동열 회장은 "학교 폭력이 근절될 때까지 검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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