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5천500억 규모 추경예산안 통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의회는 30일 임시회를 열고 경산시가 제출한 '2012년 제1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시가 제출한 예산안 총 규모는 당초 본예산보다 5.4% 증가한 5천558억8천3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4천777억원, 기타 특별회계는 158억2천만원, 공기업 특별회계 623억6천300만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세외수입 중 순세계잉여금 104억원, 지하철 공사구간 가로수 보식 시공사 부담분 1억2천300만원 등 총 108억8천100만원이 증가했다. 지방교부세는 72억5천200만원, 재정보전금은 25억1천100만원, 국비 보조금은 23억8천300만원, 도비 보조금은 6억7천200만원이 각각 늘어났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일반공공행정 분야에서는 청사 추가 확보를 위한 아이리스웨딩 매입 32억원, 시청 서울사무소 개소 2억7천400만원 등 51억3천200만원이 증가했다.

또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압량유적 체험장 조성 7억원과 작은 도서관 설치 2억7천400만원, 삽살개 테마공원조성 1억4천만원 등 24억9천200만원이 증가했다. 환경분야 8억600만원, 사회복지분야 71억8천700만원, 농림분야 19억2천만원, 산업'중소기업분야 15억7천400만원, 수송 및 교통분야 47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39억1천200만원, 예비비 47억1천600만원 등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