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아녀 홍보 논란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자 성향이 중요 직업 문제되지 않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아녀 홍보 논란
태아녀 홍보 논란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자 성향이 중요 직업 문제되지 않아!" (사진.tvN '화성인 바이러스'방송캡쳐)

태아녀 홍보 논란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자 성향이 중요 직업 문제되지 않아!"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태아녀가 쇼핑몰 홍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태아녀'가 출연해 쇼핑몰 홍보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태아녀'는 쇼핑몰을 운영하며 출연해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하면 쇼핑몰이 홍보된다"는 등 쇼핑몰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이 됐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태아녀 홍보 논란에 제작진은 "출연자의 성향이 사실이라면 직업은 문제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태아녀 홍보 논란에 네티즌들은 "태아녀 홍보 논란, 더 이상 방송을 믿을 수 없다" "태아녀 홍보 논란, 화성인은 모두 쇼핑몰 운영자라니 기막힌 우연이다" "태아녀 홍보 논란, 홍보 좀 그만해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