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에 전지훈련 온 인도네시아 선수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경상북도체육회 제공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체육회의 대표선수 전지훈련단 110여 명이 1일 인천공항으로 입국, 경상북도체육회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고 포즈를 취했다. 이들은 9월 예정된 인도네시아 전국체전(4년 주기)을 앞두고 경북으로 해외 전지훈련을 왔다. 영천, 경산, 포항, 구미, 예천, 영주, 울진 등 경북 7개 지역에 캠프를 차린 전지훈련단은 8월 말까지 국내 팀, 선수들과 훈련하며 선진 기술을 배우게 된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8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강한 비판을 했으며, 이를 '직권남용'으로 ...
농협중앙회가 조직 운영 전반을 개편하고 농업인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농협 대전환' 방안을 8일 확정했으며, 이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2분기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조로 급등하며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190조원 이상 증가, 역대 최대 평가이익을 기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