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에 전지훈련 온 인도네시아 선수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경상북도체육회 제공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체육회의 대표선수 전지훈련단 110여 명이 1일 인천공항으로 입국, 경상북도체육회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고 포즈를 취했다. 이들은 9월 예정된 인도네시아 전국체전(4년 주기)을 앞두고 경북으로 해외 전지훈련을 왔다. 영천, 경산, 포항, 구미, 예천, 영주, 울진 등 경북 7개 지역에 캠프를 차린 전지훈련단은 8월 말까지 국내 팀, 선수들과 훈련하며 선진 기술을 배우게 된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