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자살설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 경악!
미성년자 간음 혐의 방송인 고영욱(36)의 자살 루머가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각종 SNS에 올라온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이라는 자막이 새겨진 뉴스 캡처 사진이 확산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사진은 김주하 앵커 아래로 자막이 나와 '고영욱 숨 진채 발견'이라고 해석할 수 있어 자살설에 더욱 사실적인 느낌을 주며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준다.
하지만 이는 패러디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난이 심했다", "사람의 목숨가지고 장난치지 말자", "이런 장난은 좀 심하다", "악플러들 반성 좀 하세요", "고영욱 이래저래 힘들겠다"등의 쓴소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달 23일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자택에서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