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영욱 자살설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 경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영욱 자살설
고영욱 자살설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 경악!

고영욱 자살설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 경악!

미성년자 간음 혐의 방송인 고영욱(36)의 자살 루머가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각종 SNS에 올라온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이라는 자막이 새겨진 뉴스 캡처 사진이 확산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사진은 김주하 앵커 아래로 자막이 나와 '고영욱 숨 진채 발견'이라고 해석할 수 있어 자살설에 더욱 사실적인 느낌을 주며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준다.

하지만 이는 패러디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난이 심했다", "사람의 목숨가지고 장난치지 말자", "이런 장난은 좀 심하다", "악플러들 반성 좀 하세요", "고영욱 이래저래 힘들겠다"등의 쓴소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달 23일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자택에서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