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영욱 자살설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 경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영욱 자살설
고영욱 자살설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 경악!

고영욱 자살설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 경악!

미성년자 간음 혐의 방송인 고영욱(36)의 자살 루머가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각종 SNS에 올라온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이라는 자막이 새겨진 뉴스 캡처 사진이 확산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사진은 김주하 앵커 아래로 자막이 나와 '고영욱 숨 진채 발견'이라고 해석할 수 있어 자살설에 더욱 사실적인 느낌을 주며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준다.

하지만 이는 패러디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난이 심했다", "사람의 목숨가지고 장난치지 말자", "이런 장난은 좀 심하다", "악플러들 반성 좀 하세요", "고영욱 이래저래 힘들겠다"등의 쓴소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달 23일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자택에서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