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플라자] IBK기업은행 'IBK실향민통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IBK기업은행은 이북 출신 실향민과 새터민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IBK실향민통장'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적립식(1만원 이상)과 거치식(100만원 이상)으로 구성됐다. 기본금리 3.8%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4.2%를 준다. 선착순 가입 때 0.2%포인트, 출생연도에 따라 0.1∼0.2%포인트, 신용(체크)카드 연간 120만원 이상 사용시 0.1%포인트 등 우대금리 조건을 내세웠다. 평안'함경'황해도 등 원적지별로 각각 3천 명에게 선착순 우대금리를 주며 1942년 이전 출생자에게는 0.2%포인트, 1943∼1952년 출생자에게는 0.1%포인트가 추가금리가 제공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