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대학교가 대구권에서는 유일하게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정 인증 대학'으로 선정됐다.
문화관광해설 양성교육과정 인증제는 문화관광해설사 법제화에 따른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 검증 체제를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업대에서는 호텔항공관광과 2009년부터 매년 100여 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위탁 교육한 바 있다.(사진)
이번 인증을 준비한 대구공업대 김국태 교수(산업기술연구소장)는 "앞으로 대구공업대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인증패와 인증서를 받게 되며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정 인증대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며 "대구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을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