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파동 흐린물 주의…7일 오후 11시부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상준)는 가창정수장 부근 불용관 정비공사에 따른 수성구 파동 지역 수계조정 작업으로 7일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수성구 파동 지역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흐린물 출수 예상 지역 및 대상은 수성구 파동의 8천800가구(2만4천여 명)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