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하늘 데뷔초 "세월은 그녀만 빗겨가... 청순 미모 감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하늘 데뷔초
김하늘 데뷔초 "세월은 그녀만 빗겨가... 청순 미모 감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하늘 데뷔초 "세월은 그녀만 빗겨가... 청순 미모 감탄"

배우 김하늘의 데뷔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하늘 데뷔초 모습 보니까'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하늘은 데뷔초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단아하고 청순한 미모로 공개된 사진과 1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과 별 차이가 없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하늘은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서이수 역을 맡아 장동건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