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논공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맛 바구니' 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논공읍새마을부녀회(회장 이기순)는 21일 논공읍사무소에서 읍·면 새마을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공읍새마을부녀회(회장 이기순)는 21일 논공읍사무소에서 읍·면 새마을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맛 바구니' 운동을 전개했다.

논공읍새마을부녀회(회장 이기순)는 21일 논공읍사무소에서 읍·면 새마을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맛 바구니' 운동을 전개했다.

'사랑의 맛 바구니' 운동은 달성군새마을회에서 헌옷 모으기와 휴경지 경작 등으로 얻은 수익금과 자부담 경비로 사업비를 마련해 저소득가정을 지원하는 2012년도 특수시책 사업으로 지난 5월 옥포면과 화원읍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이 날 회원들은 물김치, 땅콩조림, 코다리찜, 파래무침 등 정성어린 손맛을 담은 60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의 저소득 가정 63가구에게 직접 전달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