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양대, 영주 풍기굴다리 옹벽 벽화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디자인경영학과 학생들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 디자인경영학과 학생들이 21~23일 영주시 풍기읍의 굴다리 옹벽 벽화 봉사(사진)를 벌였다.

벽화 굴다리는 순흥, 선비촌, 소수서원으로 이어지는 지방도 931호선과 동해남부선 철도가 교차하는 곳으로 오랜 기간 방치돼 왔다. 벽화는 최성해 동양대 총장을 비롯해 김주영 영주시장, 이화준 풍기읍장 등 지자체 관계자와 지역 고교생, 동양대 디자인경영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밑그림과 채색작업을 했다.

최 총장은 "오랫동안 방치돼 왔던 공간을 아름다운 공간으로 꾸민 학생들의 노력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을 아름답게 꾸미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학생들 스스로 옹벽 벽화디자인을 계획하고 실천에 옮긴 것은 영주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며 "낙후 공간이 멋진 볼거리가 될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