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일자리지원센터 강화목적 첫 직업상담사에 최승희 씨 최종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는 지역 주민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지원센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대구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직업상담사를 지방계약직공무원으로 채용했다.

이번 채용은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달 9일 채용계획을 공고했다. 직무 관련 분야 자격증을 소지한 7명이 지원했고 심사를 거쳐 최승희(43'사진) 씨가 최종합격했다. 최승희 씨는 6월 11일자로 임용됐으며 앞으로 2년간 구인'구직 상담 및 맞춤형 취업지원, 구인'구직 발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의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김항섭기자 suprem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