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26일 화원읍 설화1리 마을회관에서 민·관 자원봉사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이동종합 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이동종합 복지서비스는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슬로건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희망복지지원단의 복지지원 관련 홍보와 상담, 이동빨래방 차량을 이용한 빨래서비스, 이·미용, 건강 체크, 발 마사지, 집수리 봉사 등을 진행했다.
특히 '란 경기민요봉사단'의 흥겨운 민요공연 등으로 농촌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찾아가는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지역 노인 들에게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