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향 첫 등장 1위 "소름 돋는 가창력…폭발 고음에 시청률 상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향 첫 등장 1위
소향 첫 등장 1위 "소름 돋는 가창력…폭발 고음에 시청률 상승!" (사진. MBC제공)

소향 첫 등장 1위 "소름 돋는 가창력…폭발 고음에 시청률 상승!"

나가수에서 소향이 첫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향은 지난 8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에 출연해 휘트니 휴스턴의 '아이 해브 낫싱(I have nothing)'을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열창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소향은 나가수의 첫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소름끼치는 고음을 선보이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나가수 소향 첫 등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가수 소향 첫 등장, 소름 돋을 정도의 실력이다.", "나가수 소향 첫 등장, 다른 분들도 정말 잘했는데 소향 눈에 띄네요.", "나가수 소향 첫 등장, 벌써 다음주가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