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3일 지역 고등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해외 테마 체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에 구성된 청소년 해외 체험단은 이달 19일까지 중국 심양, 집안, 통화, 연길, 백두산 등지의 항일 유적지와 고구려·발해의 역사 문화를 탐방한다. 해외 체험에 필요한 경비는 전액 달성군에서 지원한다.
김문오 군수는 "우리 지역 학생들이 해외 문화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마인드를 가져 달성군을 빛내는 인재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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