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 농약살포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압선에 걸린 것으로 추정

21일 오전 7시 30분쯤 대구 달성군 구지면 평촌리에서 농약을 살포하던 헬기 1대가 건물 지붕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가 완파되고 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 한 명이 공장 1층으로 떨어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달성군에서 민간업체에 임차한 헬기 2대가 농약을 뿌리다가 이 중 1대가 고압선에 걸려 공장 지붕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