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가창면 단산리 신서경로당 개소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은 24일 가창면 단산리에서
달성군은 24일 가창면 단산리에서 '가창면 단산리 신서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달성군은 24일 가창면 단산리에서 '가창면 단산리 신서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문오 군수, 김기석 군의회 부의장, 하용하 군의회 의원, 김병용 군 노인회장, 제갈 익근 가창면 노인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신서경로당은 농촌 마을의 수익창출 도모와 살기 좋은 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1억 3,500만원을 들여 지상 1층 건물에 연면적 114.4㎡ 규모로 건립됐다.

지난 해 11월에 착공해 올해 5월 15일 완공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경로당 개소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이자 여가활동 장소, 공동작업장으로 활용하고, 지역 주민들의 정보 교류의 장으로써 마을주민들이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