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수 김하늘 닮은꼴… 박휘순 주장에 변기수 "김하늘 씨 죄송"
신사의 품격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김하늘과 변기수가 닮았다는 주장을 한 박휘순이 팬들로 부터 지탄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박휘순은 자신의 트위터에 "'신사의 품격' 김하늘 씨, 남자 도플갱어 변기수! 김하늘 안에 변기수 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박휘순이 올린 사진에는 김하늘과 변기수의 측면 모습이 담긴 가운데 카메라를 응시하는 각도가 비슷해 자칫 비슷한 느낌을 준다.
박휘순은 김하늘과 변기수의 날렵한 턱선과 오똑한 콧날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묘하게 닮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게 무슨 망언이냐" "김하늘과 변기수를 비교하다니" "하늘 여신을 지금 뭘로 보느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