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 민간인 불법사찰 특위 위원장에 심재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은 25일 국회 민간인 불법사찰 국정조사 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당 최고위원인 4선의 심재철 의원을 내정했다. 특위 위원으로는 주호영(3선'대구 수성을), 이철우(재선'김천), 강석호(재선'영양영덕봉화울진), 이완영(초선'고령성주칠곡) 등 지역 의원과 권성동, 박민식, 김도읍 의원을 선임했다. 주'강 의원은 18대 국회에서 친이계로 분류되었는데 이번 국정조사 특위 위원으로 선임돼 이목이 쏠린다. 새누리당은 국정조사 특위는 앞으로 민주통합당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민간인 불법사찰이 이명박 정부부터가 아닌 전(前) 정권에서도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민주당은 이번 국정조사만큼은 이 정부에 집중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