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공근로 '사랑의 옥수수' 북구청 260여 경로당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북구청이 여름을 맞아 공공근로 사업의 하나로 희망농장에서 키운 '사랑의 옥수수'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 구청 공공근로자 10여 명은 연경동 황무지 9천여㎡를 개간해 심은 옥수수 약 260포(1포 30개)를 수확했으며, 구청은 2일까지 수확한 옥수수를 관내 260여 개의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종화 북구청장은 "이번에 전달하는 사랑의 옥수수가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