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2015세계군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촌아파트 건립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경시가 2015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회조직위원회, 경북도 등과 합동으로 선수촌아파트 건립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달 선수촌 아파트 수요조사를 실시한 문경시는 최근 입주희망자들로부터 서민아파트 건립을 희망하는 건의서가 접수됨에 따라 선수촌아파트 건립 주민건의서를 지난달 27일 LH공사에 공식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이에 앞서 고윤환 문경시장은 총리실, 국토해양부 등 주관부처와 LH공사를 방문해 110여 개국 8천7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우리나라의 국격과 선수 및 임원들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선수촌은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회이후에도 서민들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사업이라며 선수촌이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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