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의성군, 교부세 2278억 확보 및 147억 채무 조기 상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이 지방채무 147억 원을 조기에 상환하며 내년에는 빚 없는 지자체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의성군이 경북도의회 올해 제1회 추경예산에서 763억 원이 증액된 4769억 원이 확정 고시됨에 따라 교부세 2278억 원을 확보하고 147억 원의 채무를 조기 상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성군은 재정자립도가 10%에 불과하며 자체수입 재원이 빈약하고 지방세수 확충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중앙정부의 의존재원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군은 재정수입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지방교부세 확보에 주력하기 위해 교부세 산정 기준재정수요 분석에 집중하고 교부세 산정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각종 통계관리를 집중 실시한 결과지난해 보통교부세 확보액이 1906억 원, 올해 2278억 원을 확보하는 등 2년 연속 전국에서 군 단위 지역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결과 군은 지난 2009년도 보통교부세 감액분인 지방채무 147억 원을 조기에 상환했으며 오는 2013년부터 지방채무가 없는 군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