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즐거운 배움터인 칠곡군 제8기 어르신 문화대학이 오는 14일 개강식을 갖고 첫 수업에 들어간다.
제8기 어르신 문화대학은 인터넷, 웰빙 기체조, 택견, 서예, 아코디언 등 15개 과정에 270여명이 수강 신청한 가운데 오는 12월 21일까지 매주 2회씩 진행된다.
어르신 문화대학은 개강 때마다 다양하고 알찬 강의를 선보이고 있어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들은 문화대학을 통해 건강도 지키고 자기개발의 기회를 가질 뿐만 아니라 같은 연배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활력을 불어넣고 자신감을 얻는 등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또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 내 공연봉사 및 각종대회에 출전해 수상을 하는 등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보람을 주고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평생교육의 일등 군의 명성에 걸맞게 어르신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하고 더 나아가 일자리와도 연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