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목국 청소년담당은 아버지와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부자녀 캠프'를 연다.
캠프는 1차(9월 22, 23일)와 2차(10월 13, 14일)로 나눠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 가톨릭스카우트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각 차수 당 10~20가족 40명 이하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4만5천원이다.
희망하는 이는 9월 10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youth@dgca.or.kr)이나 팩스(053-250-3060)로 보내면 된다. 053)250-3064~6.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