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 세수할 때 공감 "글을 읽는데 소리가 들리는 이것은 무엇"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빠 세수할 때 공감 "글을 읽는데 소리가 들리는 이것은 무엇"

'아빠 세수할 때 공감' 게시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이 글은 '아빠 세수할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아빠가 세수할 때 들리는 소리를 적어 놓은 글이 공개 됐다.

'아빠 세수할 때 공감' 게시물의 내용은 '푸확! 푸확! 퐉퐉퐉! 푸르르 (찝찝찝 달칵) 찝찝찝 푸확 푸~ 푸르르 어푸푸푸! 크으으으응! 촤아아'라는 고 적혀 있다. 여기서 '찝찝찝'은 비눗물 얼굴에 묻히는 소리 분석된다.

또 이를 닦을때는 '췩췩췩췩! 촥촥촥촥! 우웨에에에에엑! 커어어억퉤에에엣'이라는 소리로 양치시의 적나라한 소리를 표현하고 있으며 이 게시물은 아빠의 과격한 세수 소리와 양치 소리를 리얼하게 표현해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표현력이 최고다" 아빠의 세수장면을 보고 있는 것같다" "귀에서 소리가 들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