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현대미술가협회는 2012 미술창작스튜디오 네트워크전을 19일까지 봉산문화회관 1~3전시실에서 연다. 국내 네 곳 창작스튜디오와 네트워크를 해 젊은 작가들의 다양하고도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가창창작스튜디오 출신 작가 김미련, 김재경, 김주현, 박순남, 양승훈, 오정향, 윤우진, 이은재, 장하윤, 정세용, 최현실, 한유민, 허지안, 대구광장창작스튜디오 작가 권수혁, 김가희, 김성희, 류준형, 백종열, 안은지,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창작스튜디오 김명우, 김형진, 박세희, 브라이언 헌터, 이성웅, 이재덕, 이진희, 임현채, 허수영, 경기창작센터 작가 김승택, 김윤섭, 김윤아, 김태균, 모니카 갤럽, 이지영, 이창훈, 이혁준, 조혜진, 서울 금천 예술공장 김재범이 참가한다. 010-9526-4437.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