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 파워 박희일 대구경북센터장(사진 오른쪽)은 22일 울릉군을 방문해 명품 녹색 관광섬 건설사업 육성과 지역 청소년 교육발전을 위해 기금 500만원을 맡겼다.
울릉지역의 전기배전반, 발전기 등을 공급하는 박 센터장은 최근 섬 지역 주요 시설물인 공설운동장 등 9곳이 전기 고장으로 운용을 할 수 없게 되자 직원을 파견해 무료로 수리를 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케이디파워 대구경북센터는 안동시, 포항시 등 사업체 관련 기관단체에 수차례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남다른 나눔으로 기업이윤 사회환원을 실천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