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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신 '동피랑 이야기' 19일까지 갤러리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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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신의 '동피랑 이야기'전이 19일까지 갤러리H에서 열린다. 작가는 경남 남해 소도시인 동피랑의 풍경을 목판화를 통해 보여준다. 목판화 상감 기법을 통해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작가가 어린 시절을 보낸 동네인 동피랑을 따스한 시선으로 선보인다. 053)245-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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