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원(60) 신임 예천교육장은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학력 향상에 교육력을 집중하고 교육관계자들이 소통하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김천 출신인 임 교육장은 경북대 사범대학 과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봉화고에서 교직을 시작으로 대덕중, 김천여중 교장,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등을 지냈다. 가족으로는 김희선(57) 씨와 1남 2녀. 취미는 등산.
예천'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