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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복선전철 추가 개통…'영주∼청량리' 4.66km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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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김승영)는 25일 중앙선 용문역에서 서원주역까지 27.9㎞ 구간의 중앙선 복선전철을 개통한다. 이번 복선전철 개통으로 청량리에서 영주까지 운행거리가 4.66㎞ 단축되며, 영주, 안동역의 정기열차(새마을호, 무궁화호)는 청량리역까지 운행시간이 최대 17분 줄어든다. 소요시간도 청량리~영주는 1시간 50분, 청량리~안동은 2시간 30분대로 단축된다. 코레일 경북본부는 열차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열차시간 개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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