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선 복선전철 추가 개통…'영주∼청량리' 4.66km 단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김승영)는 25일 중앙선 용문역에서 서원주역까지 27.9㎞ 구간의 중앙선 복선전철을 개통한다. 이번 복선전철 개통으로 청량리에서 영주까지 운행거리가 4.66㎞ 단축되며, 영주, 안동역의 정기열차(새마을호, 무궁화호)는 청량리역까지 운행시간이 최대 17분 줄어든다. 소요시간도 청량리~영주는 1시간 50분, 청량리~안동은 2시간 30분대로 단축된다. 코레일 경북본부는 열차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열차시간 개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