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무 유소년축구클럽 U-9(9세 이하)팀이 제17회 리틀 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상주 상무 U-9팀은 22, 23일 열린 제5회 구미 새마을컵 및 제17회 리틀 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저학년부에서 3위에 올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왕중왕전에 출전하게 됐다.
상주 상무 유소년축구클럽은 앞서 단양 소백산 철쭉배 전국 풋살대회에서 3위에 올랐고, yes! 구미배 풋살대회 3, 4학년부에서 우승했다.
황봉구 유소년팀 감독은 "최선을 다해 준비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왕중왕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