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토니 스타크 '엘리베이터 섹시가이' 강제 진출?…"한국의 토니 스타크?"
'노홍철 토니 스타크'
최근 돌발 사고로 화제를 모은 노홍철이 토니 스타크 닮은꼴로 등극해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노홍철에 대한 해외 팬들의 반응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한 해외 네티즌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질리지 않는 이유가 '엘리베이터남 때문'이라고 밝혔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엘리베이터 남은 노홍철로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자 폭풍 저질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또 한 해외 팬은 수트를 입은 노홍철의 사진을 공개하며 노홍철의 반전매력에 "완전 섹시해", "멋지다!!"며 노홍철을 "아시아의 토니 스타크 같다"고 극찬했다.
노홍철 토니 스타크 등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이렇게 강제 진출?" "토니 스타크라니 대박" "해외 네티즌들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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