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재단은 가창창작스튜디오에서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신진기획자를 위한 워크숍을 8일부터 10일까지 연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내 젊은 이론가를 발굴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대구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기획자'평론가를 초청하여 강의와 자유로운 질의 시간을 갖게 된다. '비평의 필요성과 기획과의 연계성'(평론가 장미진), '기획자의 현주소와 발전적 방향'(평론가 김영동), '전시기획의 패러다임'(기획자 박소영)으로 진행된다. 3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053)76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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