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 넘는 닭집 '닭 팔자 상팔자'…"닭집에 나도 살고 싶다!"
'1억 원 넘는 닭집'
'1억 원 넘는 닭집'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억 원 넘는 닭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1억 원 넘는 닭집' 사진 속에는 닭 여러 마리가 초호화 주택을 배경으로 '닭집' 앞을 서성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1억 원 넘는 닭집'은 미국의 백화점 니만 마커스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하는 초고가 상품 중 하나로 가격은 무려 10만 달러. 한화로는 약 1억2000만 원이다.
'1억 원이 넘는 닭집'은 베르사이유 궁전에서 영감을 얻어 설계됐으며,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특히 '1억 원 넘는 닭집'의 내부에는 샹들리에 장식까지 갖춰져 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1억 원 넘는 닭집'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기에 닭이 산다고?", "닭집이1억 원 넘는다니, 닭 팔자가 상팔자네", "닭집이 사람 사는 집보다 비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