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크림떡볶이 요리하다 눈물이 '왈칵'…"아팠던 별 생각에 폭풍눈물"
'하하 크림떡볶이'
가수 하하가 예비신부 별을 위해 크림떡볶이를 만들다 폭풍눈물을 흘렸다.
하하는 최근 진행된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의 녹화에서 어머니 김옥정 여사, 친구 근식, 개그맨 윤진영 등과 떡볶이를 주제로 한 요리 대결을 펼친가운데 하하가 눈물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고은이(별)가 많이 아팠었다. 뭘 먹으면 나을 것 같냐고 물어보니까 예전에 같이 먹었던 해물 떡볶이를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그 떡볶이를 구하기 위해 홍대를 다 뒤졌지만 찾을 수 없었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하하는 갑자기 소매로 눈가를 훔치며 "내가 직접 완성한 크림떡볶이를 선물할 예정이다. 그래서 오늘은 나에게 가장 중요하다"며 '하하 크림떡볶이'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하하의 눈물의 크림떡뽁이'는 23일 밤 방송되는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 6회를 통해 공개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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