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곡'춘당문학상위원회(위원장 이재석)는 22일 제3회 춘곡'춘당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 부문에는 총 140편이 접수되었으며, 1위(춘곡상)는 권예은(상인중 1년, 지도교사 백종식) 양, 2위(춘당상)는 현유림(관음중 3년) 양, 3위(튤립상)는 김수민(상서중 1년)'이지연(용산중 3년) 양이 선정됐다. 수필 부문에는 총 104편이 접수되었으며, 1위(춘곡상)는 김지은(덕원중 2년, 지도교사 강지원) 양, 2위(춘당상)는 김진관(서재중 3년) 군, 3위(튤립상)는 최윤진(원화중 3년)'천승은(관음중 1년) 양이 각각 선정됐다. 영어 에세이 부문에는 총 56편이 접수되었으며, 1위(춘곡상)에는 박가영(복현중 3년, 지도교사 구양숙), 2위(춘당상)은 김예림(상서중 1년) 양, 3위(튤립상)은 권혜성(상원중 3년)'이선민(이곡중 2년) 양이 선정됐다.
춘곡'춘당문학상은 학교법인 상서학원(상서중'고교)의 설립자 내외인 춘곡(이태희)'춘당(김말임) 선생의 건학 이념을 기리기 위해 2010년 설립한 문학상으로 올해 3년째를 맞았다. 시상식은 이달 31일 상서고 춘당아트홀에서 열린다.
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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