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디자인 전시회인 '디자인 코리아 2012' 가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가운데 28일 관람객들이 다기능 스마트 서비스 로봇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디자인이 기술, 예술 등과 융합하는 모든 과정을 보고 듣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디자인 코리아는 지식경제부가 디자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03년부터 해마다 서울에서 열어 온 것으로, 지방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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