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2 행정산업정보박람회] 대구경북경제 자유구역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투자유치 가속도…동북아 지식기반산업 허브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4주년을 맞이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DGFEZ)이 지구개발과 투자유치에 속도를 내면서 동북아 지식기반산업 허브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대구경북 일원 10개 지구, 30.04㎢로 사업비 7조9천887억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10개 지구 중 국제패션디자인 지구는 개발을 완료했으며, 대구테크노폴리스 등 4개 지구는 현재 개발 진행 중이다.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5개 지구는 실시계획 수립 또는 사업시행자 선정 중에 있다. 지구개발과 병행해 외국기업 8개, 5천937만달러(FDI 신고액 기준), 국내기업 112개, 1조9천876억원을 유치했다. 이러한 상승 분위기와 성공 에너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행정정보박람회에 DGFEZ 홍보관을 설치'운영해 경제자유구역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과 지구별 개발 상황과 중점 유치 업종, 우수한 투자환경을 전시'홍보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